솔직히 나는 개축식 낭만이 존나싫다
자기만의 아이덴티티가 없고 눈치를 존나봄
옆 서포터랑 비교하고 누구 문제 생기면 멍석말이 존나게하면서 도덕적 우월감 챙기려들 하다보니 점점 서포터가 씨발 선민의식 최고봉의 집단이 되어감ㅋㅋ 서포터즈 자체의 아이덴티티는 개좆도없고
애들방패는 존나게 들음
고깃집 술집가서 술마시는 아저씨들한테 애들있으니까 욕하지 말아주세요 함?
유튜브 쇼츠에 욕설 올라간 영상 올리는 사람들한테 애들이 보니까 욕하지 말아주세요 함?
자기들이 말하는 소위 비하된 문화로 섞여 들어와서 왜 자꾸 지랄하는지를 모르겠음
애들 핸드폰은 쳐 사주면서 핑계는 씨발ㅋㅋ
낭만은 좋은 소리로 어르고 달래는게 아니라 매번 경기장을 채우고 수준높은 경기력과 팀의 발전을 지지하는거지 그래야 팀도 적당히 대충이 아니라 잘하려고 할텐데
여기가 씨발 선수들 보육원이냐? 그깟 공놀이에 의미붙여주는게 팬이고 그 돈 쓴 팬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게 프로지